B사 5인 동업자 간 주주간계약서 작성

법무법인 별은 2020.4. B사 주주들 간의 주주간계약서 작성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B사는 5인의 다수 주주들이 동업 형태로 운영하는 회사인데요, 5인 중 1인은 최대주주로서 주요 의사결정권을, 1인 은 대표이사로서 일상적인 업무집행권을 보유하는 것으로 지분율을 정하고, 나머지 주주들은 의사결정이나 업무집행에는 관여하지 않는 대신 배당에 있어서 우대하는 것으로 정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법적 이슈가 등장합니다.

차등배당이 가능한지

결론적으로는 두가지 방법이 가능합니다.

첫번째는 낮은 비율로 배당 받는 주주의 동의 하에 주총 결의 시 차등배당을 하는 방안이며,
두번째는 주총에서는 주식 수에 비례하여 배당한 뒤에 약정에 따라 별도로 정산하는 방안입니다.

법무법인 별에서는 각 방안 별 장단점을 분석하고 당사자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법적으로 문제 없도록 주주간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주주가 많을수록 지분율을 정하기 어렵고 당사자들 간의 권리의무를 조율하게 어려운데요, 법무법인 별에서 합리적으로 조율해서 각 회사별, 각 주주별 맞춤 주주계약서를 작성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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