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조이스의 20억 원 규모의 프리A 투자 유치 자문

강혜미 변호사는 워킹우먼 멤버십 서비스 ‘헤이조이스’를 운영하는 플래너리가 유티씨인베스트먼트, 이지스자산운용, 옐로우독, 패스트파이브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헤이조이스는 멤버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커리어 개발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각종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헤이조이스에 가입하면 다양한 분야 및 연차의 멤버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모임∙이벤트 등을 통해 역량 개발, 커리어 컨설팅, 취업∙창업 정보공유 등 특화된 기회를 제공 받게 됩니다. 강혜미 변호사, 임주영 변호사는 헤이조이스 멤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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