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시리즈A 31억 투자유치자문

강혜미변호사는 아이 돌봄 및 교육 매칭 플랫폼 ‘자란다’가 카카오벤처스, 500스타트업, 대교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31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시리즈 A 투자에서는 우리은행, 대교인베스트먼트, 디캠프, 하나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카카오벤처스와 500스타트업은 후속 투자를 하였습니다.

 

자란다는 4~13세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문 돌봄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4만 건 이상의 매칭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생님을 선별하고, 아동 상담 전문가 ‘자란다 플래너’가 방문 과정과 만족도를 맞춤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화문의
카톡문의
상담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