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앱 ‘웨딩북’, 100억원 투자 유치 자문

강혜미 변호사는 웨딩북(변경 전 상호 하우투메리)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티비티(TBT), 산업은행, SV인베스트먼트, 어센도벤처스 등으로부터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필요한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웨딩북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결혼을 돕는 정보 이용 플랫폼을 넘어 직접중개, 품목 확장(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오프라인 체험 공간 ‘웨딩북 청담’ 운영,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수도권 외 지역 제휴 확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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