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F사 NDA 검토 자문

 

법무법인 별은 AI 모델 개발 플랫폼을 연구하는 F사를 대리하여 기업간 기술 제휴 시 필요한 비밀유지서약서(Non-disclosure Agreement, NDA)를 검토하는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자신의 영업비밀 관련정보를 전부 또는 일부를 상대에게 제공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제3자에게 해당 정보에 대한 중요한 내용이 누설되지 않을까 혹은 상대가 당초 약속한 용도 외에 해당 정보를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등의 예상치 못한 부담을 지지 않기 위해 체결하는 것이 바로 NDA입니다.

거래하는 상대와 호의적인 관계라고 하더라도 아무런 대책 없이 회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에 정보 공개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NDA 체결은 필수적이며, 간단한 NDA라 하더라도 꼼꼼하게 내용을 체크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별은 F사의 NDA를 검토하며 F사가 상대에게 비밀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여 계약 내용 일부를 강화하는 등 취지에 맞게 NDA를 검토 및 수정하였습니다.

본건은 법무법인 별 강혜미, 이요한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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