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하이텍, 이스라엘 자율차 업체에 2천만 달러 투자 자문

강혜미 변호사는 성우하이텍이 이스라엘 스타트업 아다스카이(AdaSky)에 2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데 필요한 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아다스카이는 자율주행차의 시야 확보를 위한 FIR(원적외선) 카메라 기술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10월 적외선 카메라에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물체를 인식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한 새로운 FIR 센서 `바이퍼(Viper)`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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