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를 대리하여 대기업 K사, 외국계기업 W사 등을 상대로 하여 산재사고 손해배상 사건 승소

강혜미 변호사는 산재사고로 사망한 개인사업자의 유가족을 대리하여 대기업 K사, 외국계기업 W사 등을 상대로 하여 산재사고 손해배상 사건에서 승소를 하였습니다.

해당 사건은 하청의 하청의 하청을 받은 개인사업자가 공사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으로 대기업, 외국계기업, 외국계기업으로부터 하청을 받은 개인사업자 모두 자신의 책임을 부정하였으나, 강혜미 변호사는 끝까지 이들의 과실을 주장, 입증함으로써 결국 상대방의 보호의무를 인정 받아 승소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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